개발
문제 상황
- 기업 입장: 기후 변화 대응을 하기 위한 정확한 Scope 3 데이터에 접근하기 어려움
https://www.weforum.org/agenda/2023/06/taking-responsibility-and-working-together-the-keys-to-unlocking-scope-3-emissions/
- 스코프 3 카테고리는 전체 온실가스 중 70%를 차지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Scope 3 온실가스 배출이 기업의 자체 사업장 외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이 신뢰성 있는 데이터에 접근하기가 어렵기 때문
출처: Scope 3, 왜 중요할까요?
- 기업 입장에서는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활동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노력(공급업체로부터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 수집, 추정 데이터 확보 등)이 반드시 수반될 수 밖에 없음
출처: Scope 3, 왜 중요할까요?
- 전 세계적으로 3000개 이상의 조직이 포함된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의 넷제로 표준의 요구사항이 되었고 앞으로 ISSB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들이 스코프 3 에 대한 특정 목표를 설정하고 관련 전략을 개발하는 것은 필요
출처: ****스코프3의 탄소 배출, 어떻게 줄일까
⇒ 환경적 요인: KSSB, ESG 공시 초안 공개…기후 외 사안은 선택 공시
- (우리나라) 소비자 입장: 가격이 비싸서 친환경 제품과 환경 문제에 관심은 많지만 실제로 친환경 제품 구매로 이어지지 안고 있음
찾아봐야 하는 데이터 >>> 2023년 친환경제품 및 정책 국민 인지도 조사
직접 인터뷰 및 설문조사 해야 하는 데이터

문제 상황
쇼핑 과정이 친환경적일려면?
- 그린 커머스의 확대
2001년 1조5000억원 규모였던 국내 친환경 관련 소매시장 규모는 2010년 16조원을 거쳐 올해 30조원을 넘을 만큼 성장한 것으로 추산 https://www.mk.co.kr/news/economy/9607246
- 그런데 정말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는 데 과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까?
착한 소비 망설여져
고물가 시대
2020년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문을 연 '알맹상점'의 이주은 공동대표는 "지난해 여름쯤부터 다른 제로 웨이스트 상점들의 폐업 소식을 자주 듣고 있다"며 "체감상 전국에 있던 상점의 30%는 사라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