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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KSSB와 같은 지속가능성 공시 또는 환경 규제에 맞춰 중소기업(협력사, 수출, 환경 스타트업)은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상급기업, 파트너사, 투자자들에게 보고해야 함.
그러나 중소기업은
- 관련 데이터가 부재 (본질적 원인)
- 새로 데이터 생성하기에 인력과 돈 부담
Questions to move on to solution hypothesis
- 중소기업이 혼자서 탄소 배출량 산정을 위해 계산한다면 어떤 유저 저니를 밟는가?
- 중소기업이 이 문제를 겪는 이유는 인력, 돈, 시간, 데이터의 부재인 것인가? 이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가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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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의 전 알리고 팀원들에게 알려야 하는 점!)
@Alexandra Moon
@박찬흠
@전미강
탄소배출 측정 기간 ‘60일 → 일주일’ 단축, 혁신 기술로 주목 받은 아시아 ESG 스타트업 7곳 – 언더독스
To-dos check-up
- ESG 투자회 리플렉션
- 다숲, 루트릭스 → (금) 에코셀 → (주말)
- 윈터워크스테이션 발표 준비
- 녹색전환연구소 인터뷰 준비
- 설 이후 그린웨어 스케줄
- 주말 회의 스케줄 확인 (오후 2시~6시 일)
- 주말 회의 내용 (reflection on January)
- what we did good/bad
- how can we do better
- what are things we need to give up to make it better
- 탄소 데이터 아이디어 피봇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
- 피봇의 기준
- 갈아 엎냐
- 같은 분야 안에서 다른 문제
- 같은 문제로 다른 솔루션
아젠다
자료 조사 업로드
탄소 배출량 추적, 계산 방법
고객사 컨텍 전략 검토
중소기업 행사 질문 전략 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