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네트워킹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소셜벤처 학회 AIM 소속 창업팀 moshipit입니다.
moshipit은 외국인 유학생의 정서적 외로움과 커뮤니티 부재를 해결하고, 한국 학생과 유학생 사이의 접점을 만드는 글로벌 대학생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단발성 국제교류 행사나 온라인 채팅을 넘어, 언어교환·소셜 파티·관심사 기반 소모임 등 반복적인 오프라인 만남을 설계해 낯선 만남이 실제 친구 관계와 커뮤니티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낯선 한국에서 함께할 사람과 소속될 커뮤니티를, 한국 학생에게는 일상에서 세계 각국의 또래를 만나고 교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합니다. 궁극적으로 국적과 언어에 따라 대학생활의 관계망이 분리되지 않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 항목 | 내용 |
|---|---|
| BM 활동시기 | 2026.08 ~ (개발 중) |
| 핵심 고객 | 국내 외국인 유학생 및 글로벌 교류를 원하는 한국 대학생 |
| 핵심 서비스 | 언어교환·소셜 파티·관심사 기반 소모임·커뮤니티 |
| 팀원 | 박지훈, 박종현, 정근영 |
| BM 기획서(파일 첨부) | 추후 첨부 |
"한국의 대학은 빠르게 글로벌화되고 있지만, 학생들의 관계까지 글로벌화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한국에서 함께할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020년 15.3만 명에서 2024년 20.9만 명, 2025년 25.3만 명으로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정부 역시 Study Korea 300K 정책을 통해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학생의 숫자가 증가했지만, 그들 학교 생활에서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