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지속가능성 공시 및 환경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탄소 배출량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팀입니다.

사회 문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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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B와 같은 지속가능성 공시 또는 환경 규제에 맞춰 대기업은 협력 중소기업에게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음. 그러나 중소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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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배경: 탄소 중립의 필요성

사회의 친환경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대두. IPCC는 2050년경에는 탄소중립(Netzero)을 달성하여야 한다는 경로를 제시하며 탄소 배출량 감축에 대한 필요성을 호소.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가 잇달아 탄소 중립을 선언 및 요구 전세계적으로 ESG 공시 규제를 의무화하는 ISSB는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ESG 공시를 의무화. 또한, 한국도 2026년부터 ESG 정보 공시 의무화인 KSSB가 도입될 예정.

중소기업은 공급망 안 상위 공급망의 요구사항과 경쟁력을 확보 하기 위해 대응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

문제 원인 1: 중소기업의 인식 부족

2024년 6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조사

제조업 중소기업 183개사를 대상 ESG경영 실태조사 결과 규제 전반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은 14.8%. ESG 개념은 알고 있지만 규제는 잘 모른다는 기업이 41.0%

출처 : 한스경제 [중소기업, 고객사 요구로 ESG경영 준비는 하는데…"현실은 막막”]

문제 원인 2: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인 탄소 데이터 모니터링

같은 조사에서 중소기업들은 ESG경영 도입의 애로사항으로

내부 전문인력 부족(25.7%), 컨설팅 시스템 도입 등 비용(18.1%), ESG 규제 지원 등 정보 획득의 어려움(14.1%), 복잡한 평가 기준(13.5%) 등을 들음. 출처 : 한스경제 [중소기업, 고객사 요구로 ESG경영 준비는 하는데…"현실은 막막”]

현재 중소기업의 26% 만이 실제로 대비하고 있으며, 76%의 경우 전담 조직이 부재하며 환경 부문에서 준비가 부족한 상태. 출처: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중기 정책연구 리포트(ESG 성과분석)

문제 원인 3: Scope3 탄소 배출량 산정 중요성 및 어려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가 Scope 3에서 발생하기 떄문에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필수적. 하지만 Scope3 데이터는 정확한 측정이 어려우며 기업의 통제 범위 밖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추적 및 관리가 어려움.

페르소나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