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소셜벤쳐 학회 AIM 소속 창업팀 GRIIN 입니다.
GRIIN은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의 증상 예측 불가능성으로 인한 만성적인 일상 불안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UNSDGs 지표 3.4: "비감염성 질환자의 정신건강 및 웰빙을 증진한다" 달성을 위해 만성질환자의 보편적인 사회참여 격차를 해소하는 혁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소개
BM 활동시기
팀원(3명)
BM 기획서(파일 첨부)
2026.04 ~ 현재
신은정, 홍도훈, 정승환
GRIIN_피치 덱(0806ver).pdf
❓소셜 미션
- 예측 불가능한 증상 예기 불안 해소를 통한 만성질환자의 사회참여 격차 감소 및 보편적 일상 회복
- 증상 예측과 트리거 분석을 통한 심리적·사회적 낙인 해소 및 생산성 손실 방지
❗사회 문제 및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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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환자의 외부 활동 포기를 유발하는 **'예기 불안'**과 **'정보 분절'**을 해소하여, 환자가 일상의 주체성과 경제적 생산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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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정의
1. 문제 현상 및 범위
: 국내 배변 긴박감과 통제 불능에 노출된 약 150만~160만 명의 IBS 진단 환자 중, 특히 IBS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영향을 크게 받는 주 타깃인 2030 직장인 및 수험생은 극심한 예기 불안으로 일상적 외부
활동에 큰 제약을 받고 있다.
◦ 환자의 62%가 사회 활동, 54%가 외출 자체, 48.6%가 계획된 활동을 회피하고 있으며,
30%는 화장실 접근성이 불확실한 장소 방문을 거부한다.
2. 문제 해결의 필요성 & 심각성
- 커리어 및 생산성 손실: 2030 주니어 직장인의 경우 신체적 제약을 숨기기 위해 핑계를 대거나 일정을 취소하는 비율이 시니어 대비 3.8배 높다. 출근일 22일 중 약 43%(월 8~9.5일) 동안 업무 집중도가 하락(프리젠티즘)하며, 월평균 1.5일의 결근 및 반차(앱센티즘)를 유발한다.
- 불안 및 건강 악화 사이클: 환자의 75%가 광장공포증을 동반하고 일반인 대비 우울 4.2배, 불안 3.2배, 불면 5.6배의 높은 동반 위험을 보인다. 증상 회피를 위해 과도한 식단 제한을 시행하는 환자군(13.2%)은 영양 결핍 상태에 내몰리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 사회적/재정적 비용:
- 생산성 손실 비용: IBS 환자 1인당 생산성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은 연간 약 756만 원(분기별 약 330만 원)에 달한다.
- 의료 및 사회 자본 낭비: 환자 1인당 분기 총 진료/자가관리 비용은 약 2,156€ 수준이며, 진단 이후에도 근본적 치료제의 부재로 반복적인 의료 쇼핑과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지출이 누적되고 있다.
🔍 문제 원인 분석